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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DXT"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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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디지털(PLM)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채널/파트너 리스트(2023)
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파트너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출처 : https://partnerfinder.plm.automation.siemens.com   1 CADIANSSYSTEMCORPORATION  이형복대표 hblee@cadians.com 1600-7805 www.cadians.com 제품전문화   PlatinumSellPartner   NXForManufacturing   BuildPartner   SolidEdge   파트너위치:3     2 KIMIESCORPORATION  황홍식이사 edward@kimi.co.kr +82220881830 www.kimies.co.kr 제품전문화   PlatinumSellPartner   NXForManufacturing   BuildPartner       파트너위치:3     3 SPACESOLUTIONINC.  김서균부장 gyuni24@spacesolution.kr +82220275930 www.spacesolution.kr 제품전문화   PlatinumSellPartner   NXForDesign   BuildPartner       파트너위치:4     4 WorkonSimulationCo.,Ltd.  박근종대표 ask@workonsim.com 82-2-2038-7738 www.workonsim.com 제품전문화   PlatinumSellPartner   Simcenter-3DSolutions   파트너위치:2   Simcenter-Amesim       Simcenter-STAR-CCM+ 5 CITEKSystem  김동률상무 donkim@citek.co.kr +82220258740 www.citek.co.kr 제품전문화   GoldSellPartner   NXForDesign   파트너위치:3     6 JiKyungSolutecCo.,Ltd.  이동희대표 dhlee@jikyung.co.kr +82-2-6956-2131 www.jikyung.co.kr 제품전문화   SilverSellPartner   SolidEdge 7 SAP  sapteamcenterapj@sap.com (080)219-2400 www.sap.com     PlatinumSellPartner       파트너위치:45     8 YCDISCorp.  정진덕이사 jdjung@ycdis.co.kr +82522810243 www.ycdis.co.kr     GoldSellPartner       BuildPartner       파트너위치:2     9 DeltaESCo.Ltd  원영수대표 young@deltaes.co.kr 070-8255-6001 www.deltaes.co.kr     SilverSellPartner     10 HCNCCo.,Ltd.  백현진부장 hjbaek@hcnc.co.kr 82-31-709-7071 www.hcnc.co.kr     SilverSellPartner       BuildPartner     11 HyundaiAutoeverCorporation  www.hyundai-autoever.com     SilverSellPartner     12 ISAACEngineeringCo.,Ltd.  민계홍상무 ghmin@isaac-eng.com 82-31-361-0800 www.isaac-eng.com     SilverSellPartner       BuildPartner     13 JINNCo.,Ltd.  정진년대표 sales@jinn.kr +82538534232 www.jinn.kr     SilverSellPartner     14 JLCompanyCo.Ltd.  DongYeolOh +82-2-488-5661~3 www.jlco.co.kr     SilverSellPartner     15 Megazonecorporation  AlexWSChoi cwseok@mz.co.kr +82-2-2109-2500 www.mz.co.kr/     SilverSellPartner       BuildPartner     16 NSOFTCo.Ltd.  dhchoi@nsoft.co.kr 82-52-260-5535 www.nsoft.co.kr     SilverSellPartner     17 SejoongCo.Ltd.  Kim,BeomJoon bjkim@sjit.co.kr 82234201114 www.sjit.co.kr/     SilverSellPartner     18 ShinhanTradeCo.Ltd.  조균용대표 choky@shtrd.co.kr +82-31-714-6303 shtrd.co.kr/     SilverSellPartner     19 ShinhoSystemsCo  support@ishinho.com +82(0)317376800(ext.100) www.ishinho.com     SilverSellPartner     20 SKshieldusCo.,Ltd.  Kim,MinGi minki.kim@sk.com 82-2-6361-9114 www.skshieldus.com     SilverSellPartner     21 TheBONent  양창우과장 master@thebon.kr +82-2-556-6424 www.thebon.kr     SilverSellPartner     22 VMV-TECHCORPORATION  정민기대표 minki.jeong@vmv-tech.com +82316239949 www.vmv-tech.com     SilverSellPartner     23 YoulSystemsInc.  KrisKang kris@youlsys.co.kr 82-31-266-6338 www.youlsys.co.kr     SilverSellPartner     24 ADSOLUTIONCO.,LTD.  hschoi@adsolution.co.kr 82426035621 www.adsolution.co.kr     AuthorizedSellPartner     25         ANYWINCO.,LTD.       AuthorizedSellPartner     26 CAD-ITKoreaCo.,Ltd.  Back,YoungRyoul young.back@caditglobal.com +82-2-868-6345 www.caditkr.com     AuthorizedSellPartner     27 CADResearchCo.,Ltd.  kyk@cadr.co.kr 82-2-522-2393 www.cadr.co.kr     AuthorizedSellPartner     28 Certi&SultingCo.,Ltd.  Park,ChangDo rx-park@c-s.kr 82-2-6953-8950 www.c-s.kr     AuthorizedSellPartner     29 DELTAIT       AuthorizedSellPartner     30 DXTInc  Ouh,MinSoo ms.ouh@dxt.co.kr +82-10-2066-1347 dxt.co.kr/     AuthorizedSellPartner       ServicePartner     31 EunSungSquareCo.,Ltd.  JongSuShin sjs@es3.co.kr +82+51-315-6825 www.es3.co.kr     AuthorizedSellPartner     32 GES&TechCo,Ltd.  jhpark@ges-tech.co.kr 82323633641~3 www.ges-tech.co.kr     AuthorizedSellPartner     33 GIGONGSYSTEMCo.,Ltd.  moon@gigongsys.co.kr 82629737101 www.gigongsys.co.kr     AuthorizedSellPartner     34 GunsolutionCo.,LTD.  Kim,SamSung kss@gunsol.com 1899-7487 www.gunsol.com     AuthorizedSellPartner     35 ISCo.  bhkim@i-solution.kr 82513377279 www.i-solution.kr     AuthorizedSellPartner     36 JAEWOOTechnologyCo.,Ltd.  SungRyulHwang sr@jaewoo.com 02-515-2600 www.jaewoo.com     AuthorizedSellPartner     37    KimHeeChang hckim@linktech.kr 82-52-275-6642 www.linktech.kr     LINKTECHCo.,Ltd.       AuthorizedSellPartner     38 MoldcareCo.  최현우대표 sales@moldcare.kr 070-4248-9065 www.moldcare.kr     AuthorizedSellPartner     39 NA-TECH  pkj@natech.co.kr 82629721769 www.natech.co.kr     AuthorizedSellPartner     40 NiceSolutionCo.,Ltd.  www.ncass.net     AuthorizedSellPartner     41 NICETECHCO.,LTD       AuthorizedSellPartner     42 SolvaTechnologyCo.,Ltd.  한성인상무 sihan@solva.co.kr +82-2-862-4975 www.solva.co.kr/     AuthorizedSellPartner     43 SORTECHCO.,Ltd.  Chang-YupHan cyhan@sortech.co.kr 82-51-939-7770 www.sortech.co.kr     AuthorizedSellPartner     44 S.TalksCo.,Ltd.  Chang,YouHoon changstalks@naver.com (822)585-8505 www.stalks.co.kr     AuthorizedSellPartner     45 SYSTEMC4CO.,LTD.  ysyoo@systemc4.net 82233973381 www.systemc4.net     AuthorizedSellPartner     46 TenergySoftCo.,Ltd.  한정수이사 smp@tenergysoft.com (031)704-2545 www.tenergysoft.com     AuthorizedSellPartner     47 UniAETCo.,Ltd.  JinbokYoo jinbok.yoo@uniaet.com +82269566511 www.uniaet.com     AuthorizedSellPartner     48 EXPRESSLABCo.,Ltd  www.expresslab.co.kr     BuildPartner     49 FunctionBayInc  info@functionbay.co.kr info@functionbay.co.kr +8231-622-3700 www.recurdyn.com     BuildPartner    
작성일 : 2023-10-10
[인터뷰] 디엑스티 오민수 대표 - PLM 경험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생태계 구축 지원
디엑스티(DXT) 오민수 대표   제조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제품이며, 제품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X)’ 기술이다. 수많은 DX 기술 중심에는 PLM(제품수명주기관리)이 있으며, 디엑스티는 그동안 축적해 온 PLM 시니어들의 경험과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새롭게 혁신시킬 주니어들이 만들어가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 솔루션 개발 기업이다. 오랜 PLM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시킬 혁신적인 솔루션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기업, 디엑스티(DXT, Digital Transformation Technology)의 오민수 대표를 만나보았다. 제조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원기업으로 창업 도전 “Digital Transformation 즉, 디지털 전환은 개념적으로는 ICT 등 디지털 기술이 사회, 산업,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의미지만, 현존하는 틀이나 가치관의 근본적인 부분부터 바꿔 혁신시킨다는 의미에서는 ‘파괴적 변화’라는 개념이 더 적당하다”고 말하는 오민수 대표는 PLM 경력 30년의 베테랑 엔지니어다. 지멘스에서 PLM 팀장을 역임하며 국내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힘써온 오민수 대표는 2021년 클라우드 기반의 DX 협업 플랫폼과 수요기업 맞춤형 DX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회사를 창업했다. “솔루션 채택의 공정성과 다양성, 형평성 등의 이유로 과거에는 컨설팅과 솔루션 제공기업의 역할이 분리되어 상호 간에 협업이 잘 이뤄지지 않았다”는 오민수 대표는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새로운 협업 프로그램들이 확대 적용되는 상황에서는 PI(Process Innovation), PoC(Proof of Concept) 모두가 필요해졌다. 다시 말해 시스템 중심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시스템으로 구현되지 않는 프로세스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에 컨설팅 능력과 솔루션 제공 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엑스티는 ‘DX 협력 플랫폼 개발’과 ‘DX 솔루션 공급’ 사업을 위해 ‘DX 컨설팅’, ‘PLM 서비스 유지보수’,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 등 3개의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  DXT 솔루션 서비스 20년 이상 경력의 시니어·주니어 엔지니어들의 균형적인 조화 클라우드 기반의 전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디엑스티에는 3가지 미션이 있다. 첫 번째는 직원이 행복하고, 사람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비전을 만들어가는 기업이고, 두 번째는 자체적으로 ‘제조 DX Collaboration Platform’을 연구 개발하고,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을 지식으로 발전시키는 기업이다. 마지막 미션은 DX 분야의 사업 발굴을 통해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기업이다. 이 3가지 미션은 모두 ‘사람’을 향해 있다. 오민수 대표는 “시니어 그룹의 지식화된 경험으로 주니어 그룹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고, 이러한 혁신 솔루션들이 고객의 성장·발전과 세상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며 “모든 변화의 시작과 완성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을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 둔다”고 말한다. 기술 혁신은 세상을 더 빠른 속도로 변화시키고 있다 대량생산, 자동화, 유연화, 무인화, 그리고 디지털전환…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술과 솔루션들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디지털전환의 시대에서는 추격자와 선도자 간의 차이도 없애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과 속도가 중요하다”는 오민수 대표는 “소프트웨어 사용이 온프레미스(on-premise) 기반에서 사스(SaaS)라는 구독 서비스로 바뀌는 것처럼, 솔루션 비즈니스 역시 클라우드로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디엑스티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엔지니어링 협업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 ‘TPLAT’을 자체 개발하였고, 고객은 TPLAT을 통해 클라우드 상에서 데이터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회사가 추진하는 솔루션 서비스 프로젝트는 자체 솔루션(TPLAT) 개발 , 상용 솔루션(PLM) 프로젝트, 클라우드 솔루션) 서비스 개발 3 가지로 구성된다. “우리가 하려는 궁극적인 이야기들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가상 물리시스템(CPS)을 구현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오민수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우수 솔루션들을 쉽게 이용할 방법을 찾아 연결해 준다면, 국내 제조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은 물론이고 중소기업들에도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것이 오민수 대표가 회사를 창업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오민수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기술위원회 간사로도 활동하며 국내 PLM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제조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이야기하면서 자동화, MES, 요즘에는 AI 기술까지도 다양하게 거론하고 있지만, 제조업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사람’과 ‘제품’이며, 디지털 전환의 핵심은 ‘제품’을 어떻게 효율적이고 혁신적으로 연구개발 및 생산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는 오민수 대표는 “결국 디지털 전환의 과정은 PLM을 중심으로 펼쳐질 수밖에 없다”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PLM기술위원회가 PLM 저변 확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혁신적 솔루션 생태계 구현을 위한 선순환 구조 마련 디엑스티의 ‘사업적 목표’가 다양한 산업의 많은 기업이 효율적으로 디지털 전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면, ‘미션 목표’는 경험의 지식화와 함께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의 일반화’를 이뤄내는 것이다.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베스트 프랙티스( Best Practice)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많은 사람이 쓸 수 있는 솔루션이 만들어져야 한다.” 오민수 대표는 “이러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우리 회사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고 있다”면서, “혁신적 솔루션 생태계 구현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직원과 고객이 행복해지는 회사로 성장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 디지털 트윈 컨설팅 영역
작성일 : 2023-01-10
DXT-H4/DXH4 및 DXZ4/DXZC : CAD 작업자의 재택근무를 위한 원격 솔루션
개발 및 공급 : Amulet Hotkey 주요 특징 : PCoiP 프로토콜을 이용해 원격으로 워크스테이션을 제어할 수 있는 송수신 장비, 원격 그래픽 작업에서 딜레이가 없고 고해상도의 화질을 지원, 중요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될 수 없는 구조로 재택근무 시 요구되는 보안성 확보 등 사용 환경(OS) : 윈도우, 리눅스, 맥OS 시스템 권장 사양 : PCIe 내장형 카드 방식의 DXH4의 경우 리눅스 사용시 쿼드로 이상 그래픽 카드 권장   공급 : TLC Solution   원격 워크스테이션 호스트 카드 DXT-H4, DXH4와 제로 클라이언트 DXZ4, DXZC는 CAD 작업자들의 원활한 재택근무를 가능하게 하는 장비이다. PCoI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이 솔루션은 호스트 카드와 제로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자택 또는 원격지에서 회사에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 TLC Solution은 영국 Amulet Hotkey의 국내 총판으로 스탠드 얼론(stand alone) 호스트 제품인 DXT-H4와 PCIe 방식의 DXH4, 그리고 원격지에서 워크스테이션에 접속할 수 있는 제로 클라이언트인 DXZ4와 DXZC 모델을 판매한다.   ▲ 외장형 호스트 카드 DXT-H4   호스트 워크스테이션에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지 않은 DXT-H4는 디지털 비디오 출력, USB 키보드/마우스 입력 및 스테레오 오디오 출력/마이크 입력을 통해 모든 PC 또는 워크스테이션(윈도우, 리눅스, 맥)에 대한 원격 접속을 제공한다. DXT-H4는 1920×1200@60Hz 해상도의 모니터 4대 또는 3840×2160@30Hz 해상도의 모니터 2대를 지원한다. DXH4는 PCIe 1배속 슬롯에 결속해 사용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 내장형 카드이며, 외장형 제품인 DXT-H4과 동일한 테라디치(Teradici)의 TERA2240 PCoIP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특히 DXH4 호스트 카드는 Amulet Hotkey의 독창적인 설계와 디자인으로 새롭게 제작되어, 기존에 출시됐던 TERA2240 호스트 카드에 비해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 내장형 호스트 카드 DXH4   제로 클라이언트는 원격지의 작업자가 회사에 있는 호스트 카드에 연결된 워크스테이션에 접속할 수 있게 하는 접속 장비이며, 최대 1920×1200@60Hz 해상도의 모니터 4대 또는 3840×2160@30Hz 해상도의 모니터 2대를 지원한다. 재택근무자는 이 제로 클라이언트에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를 연결해 회사에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DXZ4를 통한 모든 작업은 호스트 카드가 연결된 회사의 워크스테이션에서 진행되고 제로 클라이언트에는 CPU와 저장장치가 없기 때문에, 워크스테이션에서 작업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될 염려가 없다. 호스트 카드 DXT-H4와 DXH4를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는 워크스테이션에 저장된 실제 데이터가 아닌 모니터에 전송되는 픽셀(pixel) 데이터이기 때문이다. 즉, 자택 및 원격지에서는 작업자의 입력(input)만 가능하고 출력(ouput)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 보안성이 이 솔루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 제로 클라이언트 DXZ4   DXZC는 DXZ4의 하위기종으로 1920×1200@60Hz 모니터 2대 또는 3840×2160@30Hz 해상도의 모니터 1대를 지원한다.  TLC Solution에서 제공하는 호스트 카드와 제로 클라이언트는 IP를 이용한 1:1 연결로 구성되며, 전송되는 모든 데이터는 AES256 암호화되어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제공한다. 최소 150Mbps의 인터넷 속도가 보장되는 환경이라면 딜레이 없는 고품질의 영상을 작업자에게 제공한다.   ▲ 제로 클라이언트 DXZC   특히, 영상편집, VFX, CAD와 같이 그래픽 퍼포먼스가 요구되는 워크스테이션 작업자에게는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라이선스 제한 없이 자택이나 원격지에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회사에 구축되어 있는 VPN이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한다면, 단일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 다수의 재택근무자들이 회사의 워크스테이션에 동시에 접속해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근에 방영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과 ‘나빌레라’의 제작 과정에서는 이 솔루션을 활용해 원격으로 편집을 진행했다. 지난 해부터 이미 몇몇 방송편집 및 VFX 회사들이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원격 워크스테이션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으며, CAD 작업자들에게도 충분히 유용한 솔루션이다. TLC Solution은 현재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임대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 원격 워크스테이션 솔루션을 활용해 제작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 원격 워크스테이션 솔루션을 활용해 제작한 드라마 ‘나빌레라’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6-01
CAD&Graphics 2021년 6월호 목차
  17 Theme. 메타버스 시대, 산업을 혁신하는 시각화 기술 트렌드 AR 3.0 시대의 유비쿼터스 가상현실, 디지털 트윈 그리고 메타버스 / 우운택 디지털 트윈을 위한 리얼타임 3D 플랫폼, 언리얼 엔진 / 진득호 제조·건축 분야 AR 적용과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 조규성 Infoworld Case Study 32 플랜트 설계부터 생산까지 디지털화에 나선 두산중공업 플랜트를 디지털 팩토리로 전환하기 위해 설계 기반 혁신 34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 차세대 자동차 공개한 BMW의 #NEXTGen 38 글로벌 3D 프린터 기업으로 성장한 폼랩 HP 워크스테이션과 원격 솔루션으로 3D 협업을 혁신 People & Company 41 시뮬레이션 기술 기업, 브이이엔지 산업의 변화에 맞춰 전문화된 CAE 기술과 경험 제공한다 Focus 44 AWS코리아, 클라우드 기술의 최신 트렌드 및 성공사례 공유 47 제조기업의 R&D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트렌드와 활용방법은? 50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IT 인프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앞당기다 New Product 53 올인원 3D CAD/CAM 소프트웨어 ZW3D 2022 56 최종 부품의 적층제조를 위한 3D 프린터 스트라타시스 오리진 원/H350/F770 58 CAD 작업자의 재택근무를 위한 원격 솔루션 DXT-H4/DXH4 및 DXZ4/DXZC TLC Solution 60 비대면 온라인 소프트웨어 실습 솔루션 Virtual Class 63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역량 제공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66 이달의 신제품 Column 76 트렌드에서 얻는 것 No. 2 / 류용효 조조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묻다 78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디지털 트윈 수명주기 관리 On-Air 81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AVL Meshless CFD 솔루션 ‘PreonLab’ 소개 / 제조업의 비즈니스 가속화를 위한 HP Jet Fusion 3D 프린팅 솔루션 68 New Books 70 News Directory 147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82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최신 디지털 건설 기술 트렌드 88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6) / 장동수 패밀리의 상세수준 이해하기 93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8) / 유상현 어드밴스 스틸의 검색, 추적 시스템 활용방법 142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13) / 천벼리 아레스 캐드 2022 : 새로운 기능 살펴보기(Import STL as Mesh) 144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9) / 최영석 찾기 및 바꾸기 기능 Visualization 98 유니티의 새로운 HDRP 템플릿을 활용한 학습 및 제작 / 피에르 이브 돈잘라즈 HDRP 템플릿으로 조명 설정 및 강도 조절하기 Reverse Engineering 103 보이는 것과 보는 것 (6) / 유우식 보기 쉽게 하는 것 Analysis 110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 - 해석 - 제조 솔루션 소개 (23) / 김주열 클라우드 기반 유동 시뮬레이션 솔루션 Fluid Dynamics Engineer 3D Printing 114 전기자동차 시대를 준비하는 3D 프린팅 (1) / 최동환 전기자동차의 역사와 관련 시험 118 금속적층제조를 위한 시뮬레이션의 활용 (1) / 유병주, 전효승 고부가가치 다물리 바이오닉 형상 구현 사례 : 우주발사체 MOV 하우징 개발 Mechanical 123 미래 지향적인 설계로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8.0 (1) / 박수민 크레오 8.0에서 향상된 주요 기능 소개 128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위한 제조 엔지니어링 / 장득현 회로 및 기구 설계 프로세스의 통합 추진 방향 Manufacturing 131 클라우드 제조를 위한 퓨전 360의 활용 (2) / 이경하 협업을 위한 퓨전 360 팀 사용하기 Cloud Computing 136 언택트 시대의 CAD/CAE 유저를 위한 AWS 클라우드 서비스 (3) / 조상만 고성능 2D/3D 그래픽 처리를 위한 원격 스트리밍 서비스, DCV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6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1-06-01
패턴 주사식 3D 스캐너, COMET 6 & COMET L3D
■ 개발 및 공급 : Carl Zeiss Optotechink Gmbh(구 Steinbichler), www.steinbichler.com■ 주요 특징 : 프린지 프로젝션 형식의 3D 스캐너로 빠르고 정밀한 3D 스캔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가격 : 5000만원~2억원 독일의 자이스 옵토테크닉(구 스타인비클러)사에서 개발한 COMET 6(코메트 6)와 COMETL3D(코메트 L3D)는 프린지 프로젝션(Fringe Projection) 형식의 3D 스캐너 제품이다. 1M에서 최고 16M에 이르는 다양한 해상도의 카메라와 DMD(DigitalMicromirro Divice) 방식의 프로젝터로 빠르고 정밀하게 3D 스캔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측정영역을 보유하고 있어 최소 45mm에서 최대 1235mm까지 스캔 대상물의 크기에 따라 유연하게 측정영역 변경이 가능하다. 최소 영역으로 스캔 시 매우 미세한 부분까지도 스캔할 수 있다. BlueLED 방식을 채택해 비용 효율적이며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독특한 펄스모드는 높은 광 출력으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스캔 결과를 보장한다. 자동회전 테이블과 같은 추가 액세서리로 효율적이고 간편한 측정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누구나 빠른 시간 안에 정밀한 3D 데이터를 획득 할 수 있다. 하이엔드 3D 스캐너, COMET 6COMET 6는 8M/16M의 해상도로 스캔 대상물을 좀 더 정밀하게 스캔할 수 있으며, 레이저 타입의 3D 스캐너보다 정밀한 스캔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역설계 및 고정밀 품질 검사에 적합하다. 반짝이는 표면을 백색 스프레이 작업 없이 최대한 측정해내기 위해 지능형 3D 광원제어 기술(ILC , Intelligent LightControl)을 개발해 적용했다.COMET 6는 모듈 구조로 설계되어 측정 영역의 크기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조절할 수 있으며, 측정 영역의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스캔 오차를 최소화했다. 또한 사용자가 쉽게 센서를 핸들링할 수 있도록 스타인비클러의 독자적인 기어헤드를 사용하고 있다. 기어헤드와 3D 스캐너는 사용자중심의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COMET 6 외에도 조금 더 빠른 스캔 속도와 효율적인 가격대인 COMET 6 8M 제품도 있다. 간편한 3D 스캐닝이 가능한 COMET L3DCOMET L3D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고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최적화시켜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COMET L3D는 측정 영역의 변경을 위해 여러 가지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단지, 카메라처럼 렌즈만 교체해주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측정영역 변경이 가능하며, 측정영역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해주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스캔할 수 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16-09-02
TopSolid 모델링 따라하기 (7)
어셈블리 Ⅱ 탑솔리드( To p S o l i d )는 CA D / CA M / E R P 통합 솔루션으로 최신 버전인 탑솔리드7에서는 설계, 해석, 제조에 필요한 다양한 새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호에서는 탑솔리드의 어셈블리 기능 가운데 부품 수정과 인 플레이스(In Place) 편집에 대해 살펴본다. 이상엽E-mail | solartech@cadcam1.co.kr홈페이지 | http://topsolid7.co.kr 솔라테크 기술지원팀의 대리로 교재 및 교육, 기술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부품 수정조립 후 각 부품의 모델링 단계에서는 알지 못했던 부품간의 충돌이나 위치 관계등으로 인해 부품을 수정해야 할 필요가있다.물론, 각 부품을 열어 수정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다른 부품과의 위치 연관 관계를참조할 수 없으므로, 어셈블리 문서 내에 수정하는 방법을 사용하도록 한다. 탑솔리드7(TopSolid7)에서는 인 플레이스(In Place) 편집으로 이러한 기능을 제공한다.인 플레이스 편집은 화면에서 수정하고자 하는 부품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는 부품을 더블 클릭한다. 앞서 살펴 본 Saw 어셈블리를 상부에서 보았을 때(컨로드가 가장 뒤쪽에 있을 경우)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부품을 이동시킬 수있다. 그림과 같이 케이스(Case) 부품과 커넥팅 로드(Connecting Rod) 부품간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 때, 인 플레이스 편집으로 케이스 부품을 참조하여 부품을 바로 수정할 수 있다.커넥팅 로드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후 In-Place 편집을 선택한다. 화면에 ‘In-Place 편집 중’이라는 버튼을 볼 수 있으며, 다른 부품은 모두 와이어 프레임으로 표현된다.컨로드 몸체를 더블 클릭한다. 스케치의 치수 값 80을 더블 클릭하여 값을 110으로 변경한다. 변경된 값이 적용된 것을 확인하고버튼을 클릭하여 편집을 종료한다.그림과 같이, 휠의 버튼이 제일 뒤에 있을 때에도 커넥팅 로드와 케이스가 충돌하는 부분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PDF를 통해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7-27
[FAQ]Unigraphics CAD 사용시 문제 해결 Ⅱ
FAQ소프트웨어 백문백답Unigraphics CAD 사용시 문제 해결 Ⅱ이 코너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서 빈번하게 질문하는 내용을 FAQ식으로 엮어 소개하고 있다. 내용은 특정 소프트웨어에 국한하지 않고 널리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위주로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어려운 점이나 질문사항이 있는 경우는 취재부(pablino@cadgraphics.co.kr)로 연락을 주기 바란다.■ 자료 제공 / 유니그래픽스솔루션즈코리아Q. IGES 파트를 변환하려고 할 때, 내가 만들어둔 기본 옵션(Default)을 저장할 수 없다. 이것은 도면작업이나 모델링 모두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매번 할 때마다 많은 값들을 바꾸어야 한다. 혹시 ug_English.def 파일에서 이것을 저장할 수 있는가. 기본 옵션이 UG를 시작할 때마다 동시에 적용되도록 하고 싶다.A. 혹시 IGES  파트 자체를 조정해 보신적이 있는가. UG를 설치한 디렉토리 밑에 IGES 디렉토리가 있다. 이 디렉토리에는 2개의 파일이 있는데 igesnullv160_in.prt와 igesnullv160_mm.prt 이다. 이 두 파일에 IGES 지오메트리가 합쳐진다. 그러므로 이 2 파일의 원본을 백업하신 후에 이 파일을 조정하면 원하시는 기본 옵션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Q. SolidWorks로부터 파라솔리드 데이터를 받아들일 때, 면 색상은 유지되는 데, 선 색상은 기본 설정 값인 녹색으로 바뀌어 버린다. 모델 어셈블리를 색상보기(shaded)로 표시하면 색상이 올바르게 표시된 것을 볼 수 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A. 만일 실지로 그렇다면 ug_metric 파일을 조사해 보고 그 결과를 알려주기 바란다. 유니그래픽스는 솔리드의 한 부분인 에지의 색상에 대하여 독립적인 수정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면 색상의 변경은 지원한다. 파라솔리드 또한 면에 대한 색상 속성을 지원한다. 이것이 모델을 읽어 들었을 때 왜 면의 정보만 일치하는지에 대한 답이 되기를 바란다. 결과적으로 에지에 대한 색상은 기본 바디 색상으로 변환된다.Q. SolidWorks의 어셈블리를 읽어 들일 경우 파라솔리드 버전 10에서는 어셈블리 구조가 수평구조로 바뀌어 버리는 것 같다. 같은 파라솔리드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하다.A. 어셈블리 구조를 관리하는 방법에 있어서 유니그래픽스와 파라솔리드는 약간 다르다. 즉, 파라솔리드에 종속되어 있지 않다. 물론 SolidWorks가 어셈블리를 정의하는 방법에 있어서 파라솔리드와 UG를 제외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Q. V16에서 사용자 툴 메뉴를 사용하려고 한다. 그러나 비트맵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 것 같다. 그렇지만 Uistyler는 사용 가능하다. 어떻게 된 것인지 설명을 부탁한다.A.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으나, 이 문제에서 비트맵이 UG 라이브러리에 있거나 the UGII_BITMAP_DIR에 있다면 정상적으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혹, ".bmp" 확장자를 이름에서 제거해보면 어떨까. 아래의 예는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툴바의 예제이다. 도움이 되기 바란다.BUTTON my_macro_1LABEL Reset ConfigurationBITMAP update_arrow_redACTION ${UGII_USER_DIR}pref_cam_reset.macroQ. UG V15.0.3 사용자인데, 글자 폰트 파일을 이용하여 커브로 하여 Extrude 명령을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고 싶다.A. Ug 폰트는 단지 선일 뿐이어서 Extrude용으로는 그렇게 좋지는 않다. 귀하가 찾는 것은 프로그램으로 가능하며 이것은 아래의 위치에 있다.$UGII_BASE_DIR/griplib/source/grip/main/font_geom.grx만일 위의 위치에 있지 않다면 설치 CD를 이용하여 재설치 하거나 griplib 디렉토리에 있는 tar 파일을 압축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다.Q. Adobe Distiller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포스트스크립트 파일을 PDF 파일로 만들고자 한다. 포스트스크립트 파일은 UG Drawing의 플로팅 기능을 이용하여 만든 것이다. 이렇게 하여 만들 수는 있으나, PDF 파일의 품질이 떨어지고 출력하여 보면 만족스럽지 못하다. 텍스트와 두꺼운 선은 정말 두껍게 나온다. 어떻게 하면 품질을 올릴 수 있는가.A. 다음의 스위치를 조정하여 보면, 향상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PLRID=3DPOSTSCRIPTINTEGRITY_ID=3D0007DSPNM=3DUGIIPSPLTVEN=3DPOSTSCRIPTSWITCHES=3D/AR/PG=3D17X11/MO/SP=3DMW  =E7OUTMOD=3D3COMLN=3DQUENAM=3DOUTDIR=3DG:\PDF_POSTSCRIPTNPENS=3D15DXBET=3D0STPSZ=3D1440Q. vAC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는 연구원으로, 팬 히터로부터 매니폴드/공기 분사기 쪽을 연결하는 호스를 디자인하고 있다. 호스의 단면은 사각형이며, 길이에 따라서 그 단면의 크기가 변한다. 이 경우 그 단면을 다이나믹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A. 만일 UG V16을 사용하고 있다면 간단하다. 새로운 기능으로 Analysis 메뉴 항목에서 Section이라는 기능이 있다. 이것을 이용하여 분석하고자 하는 면을 선택하고 단면으로 사용할 면을 정의하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때 각 단면의 곡률을 조사하기 위하여 슬라이더 기능을 사용하시면 좀더 다이나믹하게 확인할 수 있다. 만일 V15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 즉, Toolbox-Curve-Section의 명령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즉 원하는 임의의 위치에서 단면의 속성을 지닌 커브를 생성한다. 다음으로 Info-Analysis-Curve Analysis 명령을 이용하여 커브의 곡률을 분석할 수 있다. 이것은 V16의 새로운 모듈인 UG/Studio for Design이다. 위에서 보셨던 Analysis/Section 명령어는 소개드린 모듈에 대한 라이센스가 있어야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단면 커브를 생성하고 분석하는 기능은, 다이나믹하게 할 필요만 없다면, 위에서 설명한 방법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Q. Drafting Guide for Effective Use를 읽고 있다. 이 책에서 보면 UG/Open을 이용하면 작업시간 이외에도 일종의 배치작업으로 도면 뷰를 갱신할 수 있다. UG/Open뿐만 아니라 기타 어떠한 프로그래밍도 해본 적이 없는데, 가능하다면 기술적인 지원을 받아서 이 작업을 완료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A. 우선 UG/Open의 라이센스가 있어야 있어야 하고, 또한 C 프로그램을 작성할 줄 알아야 한다. V16.0의 온라인 버전 Drafting Guide to Effective Use에는 도면 뷰를 갱신하는 예제 프로그램이 있다. 그 파일의 이름은 ufd_update_views.c이며 Ugopen 디렉토리에 있다. 그리고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계속적으로 수정하기 위해서라도 C 프로그램에 대하여 조금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Q. 현재 V15.0.2를 사용하고 있다. 오래된 도면을 가지고 있는데 갱신을 하면 더 이상 옛 도면을 읽지 않는다. 그래서 저장을 하고 모든 파트를 닫은 다음에 다시 열면 옛 도면을 읽어 들이는데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A. 질문한 것이 어셈블리인가. 혹시 옛 버전에서 만든 콤포넌트가 있어 그 단품이 최신 버전으로 갱신되지 않은 상황은 아닌가. 어셈블리를 열 때마다 오래된 콤포넌트는 갱신되며 "modified"라는 메시지가 따라 붙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가 되는 상황은 다음에 그 파일을 열었을 때이다. 이 경우 그 해당 파일은 "modified"라는 꼬리표가 붙어있게 된다. 왜냐하면 저장했었던 파일은 갱신되었는데 도면은 옛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물론 "picture"는 정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내부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무엇인가가 변경된 경우로 간주된다. 예로서 선을 지우고 다시 그릴 경우 외관은 같지만 변경된 것으로 인식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Q. 상당히 큰 곡면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 크기는 8-9미터 정도이다. 이 곡면들은 Through Curves 또는 Through Curve Mesh 기능을 이용하여 생성한다. 이 곡면들의 크기는 각각 1.5Mb 정도이다. 이렇게 생성된 곡면들을 마스터 지오메트리로 사용하려고 한다. 이 곡면들을 언파라메트릭으로 만들고 작업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크기로 잘라낸다. 그 다음으로 다중 옵셋 면을 생성하고 이 옵셋 면을 이용하여 솔리드를 트림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유사한 컨투어를 가지게 한다. 그리고 필요한 피처를 추가한다. 이렇게 하는 동안 다음에 열거한 내용을 발견하였다.① 파라미터를 제거함으로써, 파일 크기를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줄어들지 않는다. 파라미터 제거는 Edit -Feature -Remove parameters를 이용하였다. 마치 UG가 여전히 파라미터를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사용자에게는 제공하지 않는 것과 같다.② 한 장의 곡면이 1.5Mb의 크기를 가질 때, 옵셋 면을 하면 파일 크기가 3Mb로 증가한다. 들리는 얘기로는 옵셋과 관련된 정보만을 저장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③ 파라메트릭하게든 언파라메트릭하게든 곡면을 잘라 그 곡면의 반을 없애면 파일의 크기가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그 반대로 증가한다.A. 보통 콤포넌트는 8에서 15개의 옵셋을 가지고 있으며, 더 많은 피처가 추가된다. 단순한 콤포넌트의 경우에는 30-40Mb의 파일 크기 정도가 된다. 곡면을 생성하는 것을 패치 그룹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주변을 둘러싸는 것에 대해 탄젠트를 유지하는 것이 많은 경우에 가능하지 않다. 만일 치수관점과 파일 크기의 관점에서 곡면의 크기를 줄이려고 한다면 Iso-Trim 기능을 이용하여야 한다. 분할 또는 트림 중에서 어떤 것을 하더라도 원본 데이터를 기억한다. 그러므로 메모리가 필요하다. 면을 옵셋하는 것은 파일 크기를 증가시키는데 왜냐하면 실제로는 또다른 별개의 곡면을 생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단순히 가상적인 면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원본 곡면과 옵셋된 면을 프로그램으로 링크시킨다. 만일 원본 곡면이 변하면 프로그램이 옵셋된 곡면을 따라서 변경시킨다.Q. DXT 파일을 확인하기 위해 새로운 mm 단위의 파트 파일로 반입하였다. 반입 중에 "Metric-English units conflict. automatically scaling part"라는  에러 메시지가 발생한다. 모델링의 치수를 확인하였고, 치수가 스케일 된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이 번에는 그 DXF 파일을 inch 단위계에서 읽었는데 에러 메시지가 없었다.A.이것은 파일 양식이 항상 English(또는 universal)일 경우에 발생한다. 즉, inch 단위계에서 파트를 생성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metric 단위계로 입력을 하는 경우이다. 언급된 에러메시지가 뜨면 다시 스케일을 역으로 주어서 되돌리기 바란다.Q. 도면 출력을 하기 전에 도면에 디지털 서명을 넣고 싶은데, 내 생각으로는 서명을 스캔하여 읽은 다음에 CGM이나 DXF로 바꾸어 사용하면 될 것으로 추측했었다. 그러나 TIFF나 JPEG같은 래스터 데이터를 UG에서 읽을 수 있는 CGM 형식으로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지 못하였다. COREL DRAW가 이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으로 생성한 CGM 파일을 UG로 읽어 들이지 못하고 있다.A 인터넷에 Paint Brush 파일(PCX)를 DXF로 바꾸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지 모든 래스터 정보를 작은 수평선으로 변환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UG로 읽어들이는데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 프로그램은 pcxslt18이라는 이름으로 www.download.com에서 얻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PCX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 위치에서 실행하여야만 작동한다.Q. 현재 mm 단위로 모델링한 파트를 inch 단위로 변환하고 싶다. 이 파트는 UDF도 포함하고 있다. Ug_part_convert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보았지만 에러가 발생한다. 혹시 UDF를 포함하고 있어서 에러가 발생한 것인가.A. 질문한 내용은 V15와 V16에서 문제점으로 발견된 것이다. 즉, UDF가 V15이전의 것일 경우에 발생하는데 V16.0.1에서 수정되었다.Q. STL 파일을 생성하는데 있어서 Triangle Tol 와 Adjacency Tol를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A. 전체적인 입장에서 사용자 기본 값 또는 환경변수 형식으로 지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나 파트 파일을 이용하여 세팅할 수 있다. 즉 기본 파트를 하나 만들어 둔다. 이 기본 파트에 설정하고 싶은 변수 값을 정해두고 새로운 모델을 생성할 때마다 이용한다. 또는 빈 파일을 생성하고, 이 경우 변수는 지정하여져 있고,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하고자 하는 파일을 추가/병합(Merge) 하는 것이다. 주의할 것은 그 파트는 어셈블리 콤포넌트로 추가될 수 있고, stl 파일로도 생성될 수 있다. 어셈블리를 이용할 경우 한 가지 더 좋은 점은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모델이 양의 공간에 있어야 한다. 즉, X, Y 및 Z값이 모두 양인 공간에 모델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CSYS를 변경하거나 옮길 필요가 없고, 단순히 기본 어셈블리 파일에 추가하여 양의 공간에 위치하도록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사실 더미 어셈블리를 생성하고 컴포넌트를 양의 공간에 미리 배치한 후 open as를 이용하여 원하는 파트를 선택하면 .STL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Q. 약간 복잡한 솔리드 모델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3 스퀘어의 베지어 패치 시트로 변환하려고 한다. 어떤 간편한 방법이 있는가. 아니면 솔리드로부터 시트를 추출하고 분할하여 패치로 만들어야 하는가. 해석 프로그램이 솔리드를 처리하지 못해서 문의드린다.A. Quilt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3x3의 패치를 구하기 위해 필요한 솔리드의 영역에 투영되거나 투영될 수 있는 커브 세트를 생성한다. 다음으로 Qulit 기능을 이용하여 정의된 영역에 있어서 솔리드 모델을 근사치화한 하나의 파라메틱한 곡면 덩어리를 생성할 수 있다. 물론 근사치화 정도는 조정할 수 있다. 또한 V15 버전부터는 Qulit로 만들어진 곡면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솔리드가 변하면 생성된 패치는 자동 갱신된다.Q. V15 기능 중에서 Face Analysis가 있는데, 이것은 결과를 여러 가지의 다른 색상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고서적에서는 이 결과를 보는 방법에 대하여 많이는 설명하고 있지 않다. 이 결과를 보는 방법 또는 관련 사이트가 있으면 알려주기 바란다.A. UG에서 실시하는 'Free Form Feature Modeling' 교육에는 이 부분에 대한 섹션이 있다. Student guide의 lessen 11의 제목은 'Shape Analysis of Faces and Deviation'이다. 이 부분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Q. 우연히 발견하였는데, 이상하게도 Load 옵션은 있지만 Save 옵션은 없는 것 같다. 어딘가에 save_option.def라는 파일이 있을 것 같은데 알려주기 바란다.A. 이 옵션에 대한 기본 값은 customer defaults file에서 읽어들인다. 즉, UG_initialPartDir  변수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만일 전 부분에 걸쳐 설정을 변경하고 싶으면 ug_English.def 또는 ug_metric.def를 수정하시기 바란다. 만일 UG를 시작하는 각 위치/환경별로 다르게 설정하고 싶으면, 예로서 load_options.def 경우처럼, 스크립트를 작성하여야 한다.즉, 이 스크립트로 UG를 구동하고 필요한 변수 세팅을 한다. 스크립트는 유닉스의 경우 쉘 스크립트, NT에서는 윈도우 스크립팅 호스트이다.Q. 큰 어셈블리의 경우에 Blank/Unblank 기능을 사용하거나 레이어를 사용하여 콤포넌트를 관리하였다. 그러므로 이 경우 필요한 부품만을 화면에 띄워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 환경을 기구/동력학 쪽으로 돌려 애니메이션을 하여 간섭조사를 하기도 하였다. 다시 모델링으로 돌아가서 몇 개의 부품을 끄고 켜거나 혹은 매칭조건(Mating Condition)을 조정하기도 하였다. 다시 기구/동력학으로 돌아가서 또 다른 시나리오를 시도한다.또 다른 시나리오를 추가한다. 모델링에서 ANT를 이용하여 보고자 하는 부품만 켜거나 끌려고 한다. 이 경우 매칭 조건이 틀려지게 된다. 모션을 선택하면 완전히 다른 어셈블리가 보이게 되며, 모든 어셈블리가 화면상에 표시된다. 기구/동력학에서는 ANT를 사용할 수가 없다. 할 수 없이 레이어를 이용하여 다른 레이어로 이동시키거나 블랭크 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결국 참조 세트(Referenced Set)가 틀려지게 되는데,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이 Motion에 사용한 파트를 모델링 작업으로 돌아가서 변경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애니메이션을 힘겹게 시작하게 된다. 다시 모델링으로 돌아가서 이 피처를 변경하고, 변수를 바꾸고 블랭크/언블랭크를 하고 난 후 다시 Motion으로 돌아간다. 이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단순히 몇 개의 커브를 이용하여 간섭 체크를 한다. 만일 기구/동력학을 구조해석과 연관시켜서 생각한다면 정말 힘든 작업이다.지금은 특정 파트의 형상 변경이 매우 커서 어차피 다시 재설정하여야 하므로 그냥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개념은 어셈블리의 용도와 어긋나는 것으로 판단된다. 트리 구조에서 수준을 변경하면 레이어, 블랭크, 참조 세트가 틀려진다. 콤포넌트의 연관구조가 초기화되는 느낌이다. 돌이켜 보면 V15의 큰 어셈블리 상황이 더 적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옛 V15를 사용하다가 V16으로 업그레이드 했을 경우 이런 문제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하다.A. 어셈블리 어트리뷰트가 시나리오로 이동할 경우에는 그 어트리뷰트가 사라진다는 내용은 인지하였다. 이것은 V17에서 고쳐질 것이며, 더불어 Motion +에서도 어트리뷰트의 속성이 유지됨을 약속드린다.- CAD & 그래픽스 2000년 9월호 중 발췌 -
작성일 : 2005-10-12